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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테크노파크 실리콘밸리 소식 VOL.44호 2018-10-04
작성자 : 관리자 조회수 : 65
이메일 : mark2151@djtp.or.kr
 

Inside Silicon Valley 2018. 10월
VOL. 44

대전 기업들의 글로벌 진출을 위하여 대전광역시와 대전테크노파크에서 보내드리는 뉴스레터입니다.

월마트, 멕시코-칠레 기반 배달 서비스 회사 인수 예정



월마트가 인도 전자상거래 회사 인수에 이어 또 다른 영역으로 인수범위(멕시코-칠레 지역 등)를 넓혀가고 있다. 코너샵이라는 회사는 2015년에 설립되었으며, 멕시코와 칠레 지역에 기반을 두고 있으며 온라인으로 구매하는 약, 식료품, 그리고 패스트푸드 등을 배달시켜 주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코너샵은 인스타카트와 비슷한 회사로써 90분안에 소비자가 원하는 물건을 배달해 준다. 이들의 차별점은 한번에 여러 상점 물건을 주문할 수 있다는 점이다. 이 서비스는 짧은 시간 내에 인기를 얻게 되었고, 지난 12개월간 소비자가 두배로 증가하였다.

코너샵 경영진의 목표는 월마트와 함께 자신들의 서비스를 통하여 소비자 삶을 편리하게 하며, 소비자와 지역 기업들의 두터운 친분을 만드는 역할을 하는 것이라고 하였다.

이 인수는 2억 2천 500만 달러 규모로 알려져 있으며, 월마트의 큰 라이벌인 아마존을 경계하는 수단 중 하나이다. 아마존 또한 현재 세계적인 배달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하여 런던, 베를린, 그리고 도쿄 등에도 해당 서비스를 런칭하였다. 아직 인수가 이루어지지 않았지만 합법적 절차를 통하여 올 해 안으로 이루어질 예정이다.

출처 :
https://techcrunch.com/2018/09/13/walmart-to-acquire-mexico-chile-focused-grocery-delivery-service-cornershop-for-225m/



티모빌과 스프린트의 합병 지연



미국의 유명한 통신사 네 군데 중 두 곳인 T-mobile(티모빌)과 Sprint(스프린트)의 합병이 더 늦춰질 것이라고 밝혔다. 이들은 2014년 부터 합병에 대한 생각을 나누었으나 오바마 정권의 규제에 대한 걱정으로 인해 무산되었다.

그리고 현재 합병 진행 가운데 연방통신위원회, Federal Communications Commission(FCC)에서 이들의 합병 건에 대한 검토 시간이 더 필요하다고 통보하였다. 이들은 합병 시에 더 낮은 가격으로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하였고, 이들의 합병으로 인하여 텔레콤 마켓이 더 경쟁률을 높여주고 5G 서비스를 위해 서로에게 도움을 줄 수 있게 된다고 하였다.

이들이 합병한 후에 미국의 유명 통신사는 버라이존과 AT&T 그리고 이 합병된 회사만이 남게 된다.

출처 :
https://money.cnn.com/2018/09/11/technology/sprint-tmobile-merger-fcc/index.html



비행기 퍼스트 클래스에서 가상현실 서비스 제공



미국의 항공사인 알라스카 에어라인이 스카이라이츠(Skylights)라는 스타트 업과 파트너십을 맺었다고 전했다. 이 파트너십을 통하여 알라스카 항공의 퍼스트 클래스 승객들은 가상 현실 서비스를 즐길 수 있게 되었다. 스카이라이츠는 Y-combinato라는 엑셀러레이터에서 몇 년 전에 런칭한 회사로서 항공기에 탑승한 승객들이 고를 수 있는 가상 현실 엔터테인먼트를 제공하는 회사이다.

스카이라이츠가 미국에서 파트너십을 맺은 것은 처음이다. 스카이라이츠는 유럽 항공사인 Emirates와 XL Airways와 일한 경험이 있다. 현재로써는 알래스카 항공사는 시애틀-보스턴 그리고 보스턴-샌디에고 행 비행기에서만 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 하드웨어의 이름은 알로스키(Allosky)이며 2D와 3D를 주로 볼 수 있으며, 어떤 것들은 360도로 볼 수 있다. 최근에 Bose(보스) 헤드폰을 기내 소음 차단을 위해 사람들이 많이 사용하고 있다면, 스카이라이츠는 이 가상현실 하드웨어가 항공기 승객들의 새로운 유행이 되기를 기대하고 있다.

출처 :
https://techcrunch.com/2018/09/24/alaska-airlines-is-trying-to-make-vr-part-of-its-first-class-experience/

아마존, 알렉사를 사용한 가전제품 출시



“알렉사, 팝콘 좀 튀겨줘” 라고 하면 팝콘을 만들어주는 전자레인지부터 벽 시계, 그리고 자동차 장치, 음성지원 가능한 전자 제품 등을 아마존이 내 놓았다. 이들은 아마존에 본사가 있는 시애틀에서 70 가지가 넘는 디바이스와 기능, 그리고 툴을 선보였다.

“우리는 알렉사가 당신의 모든 부분을 도와줄 수 있길 바란다. 당신의 부엌, 거실, 사무실, 그리고 당신의 차에서까지 도움을 받을 수 있다.” 라며 톰 테일러라는 알렉사의 시니어 부회장이 덧붙였다. 아마존은 14개 디바이스 중 데코 닷과 데코 쇼의 업데이트된 버전을 선보였고, 아마존 스마트 플러그 그리고 알렉사 커넥트 킷 등 다른 회사의 제품도 아마존과 동기화될 수 있는 제품들도 내 놓았다.

더 나아가 주목을 받았던 기능은 알렉사 가드이다. 사용자가 집을 나서면서 “알렉사, 나 나간다” 라고 말하면 알렉사가 집 안의 모든 시스템을 작동하여 창문 깨짐이라던지 화재에 대한 알림을 해주는 기능이다. 에코 사용자들은 내년이면 이 알람 시스템을 사용하게 될 것이라고 하였다.

아마존은 현재 알렉사를 차량에서도 사용할 수 있게끔 폭스바겐과 BMW와 같은 자동차 회사들과 힘을 합치고 있다고 전하였다. 알렉사 음성 지원의 전자레인지는 $59.99(약 6만6천800원)에 판매될 것이며, 꽤나 저렴한 가격에 많은 이들이 “스마트 전자레인지” 구매를 벌써부터 고려하고 있다.

출처 :
https://www.nbcnews.com/tech/tech-news/amazon-launches-alexa-enabled-microwave-clock-more-n911596

페이스북, 새로운 가상현실 헤드셋 출시



페이스북의 CEO 마크 주커버그가 선보인 이 새로운 헤드셋의 이름은 Oculus Quest(오큘러스 퀘스트)이다. 이 신 제품은 내년 봄부터 출시될 예정이며 가격은 $399(약 44만 4천 500원)이다. 이 디바이스로 말할 것 같으면, 무선 VR 디바이스 최초로 헤드셋 그리고 두개의 핸드 컨트롤러에 스포츠 포지션 추적 기능이 가능한 제품이다.

이 제품은 헤드셋에 붙어 있는 4개의 광각 렌즈 카메라를 통하여 외부 센서가 없이도 사용자 위치를 추적할 수 있다. 또한 사용자가 이 제품을 받는 즉시 그 안에 내장되어있는 50개 이상의 게임을 사용할 수 있다. 그리고 이 전에 나왔던 오큘러스 리프트는 같은 가격으로 나왔으나 컴퓨터 게임을 테더링해야 하는 불편함이 있었다. 그러나 이번에 나온 제품은 이미 다 내장되어 나왔기 때문에 테더링을 해야 하는 불편함이나 배터리에 관한 불편함을 해소하여 줄 것이다.

출처 :
https://techcrunch.com/2018/09/26/oculus-quest-ships-in-the-spring-for-3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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