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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테크노파크 실리콘밸리 소식 VOL.21호 2016-12-11
작성자 : 관리자 조회수 : 314
이메일 : mark2151@djtp.or.kr
 

Inside Silicon Valley
2016. 11월
VOL. 21
대전 기업들의 글로벌 진출을 위하여 대전 광역시와 대전 테크노파크에서 보내드리는 뉴스레터입니다.

한국 핀텍(FinTech) 센터는 500 스타트업, 실리콘 밸리 포럼과 양해각서를 체결하였다.

한국 핀텍(Financial Technology, FinTech) 센터는 실리콘밸리기관인 500 스타트업, 그리고 실리콘 밸리 포럼과 양해각서를 체결하였다.

500 스타트업은 글로벌 벤처 캐피탈겸 스타트업 회사를 도와주는 회사이다. 현재까지 50개 이상 나라에서 온 1,7000 벤처 회사를 성장 시키었다. 실리콘밸리 포럼은 150이상의 컨퍼런스및 데모데이를 개최한적이 있고, 40개 국가에 20,000 이상의 네트워크을 확보 하고 있다. 핀텍과 양해 각서를 체결 함으로써, 한국은 영국, 호주, 프랑스, 싱가폴에 이어 5번째 국가가 되었다.

핀텍 데모데이 행사는 한국의 ICT 기업의 미국시장진출을 도와주는 K-Global 실리콘 밸리 행사와 같이 진행 되었으며, 20개 이상의 한국 기업이 참여한 것으로 알려졌다.

출처: http://www.crowdfundinsider.com/2016/11/92094-brief-fintech-center-korea-signs-mous-500-startups-silicon-valley-forum/

제5회 ‘K-GLOBAL 2016 실리콘밸리’ 개최

‘4차 산업혁명’ 주제로, 한·미 현지 협력기회 증대



▲ 샌프란시스코 리바이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K-GLOBAL 2016 실리콘밸리' (사진 정승덕 재외기자)


올해 5회째를 맞는 ‘K-GLOBAL 실리콘밸리’가 2016년 11월 2일부터 3일까지 ‘4차 산업혁명(4th INDUSTRIAL REVOLUTION)’을 주제로 가상현실, 인공지능, 사물인터넷, 자율주행 관련 기업, 투자가, 스타트업 등 총 1,500여 명이 참가하는 가운데 개최됐다.

실리콘밸리KOTRA, 한국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 미래부가 공동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테크 컨퍼런스와 전시회를 겸한 1:1 수출 상담회, 스타트업 피칭과 채용상담회, 투자유치 포럼으로 구성됐으며, 수출과 투자, 창업 및 취업까지 전 분야를 아울러 전년보다 규모가 확대됐다.



특히 올해는 창의적인 실리콘밸리의 특성에 맞게 미식축구팀 샌프란시스코 49ers 홈 구장인 ‘리바이스 스타디움(Levi’s Stadium)’으로 장소를 옮겨 열렸다. 첫날 개최된 ‘테크 컨퍼런스’에서는 가상현실(See), 사물인터넷(Feel), 인공지능(Think), 자동화기술(Go) 4대 분야에서 한-미 전문가들을 초청하여 혁신기술의 향방과 한국기업의 참여 및 협업 방안을 논의했다.

또한 이틀간 개최된 수출 상담회에서는 사전조사를 통해 발굴된 50개 중소기업이 구글, 인텔, 애플, 소니. SAP 등 현지 글로벌 기업과 수출 및 투자, 공동 R&D 등을 위한 1:1 상담을 가졌다.

서울시와 제주도는 지자체로서는 처음으로 이 행사에 참가해 가상현실 및 자율주행 기술을 선보였으며, 삼성전자는 VR 체험관을 운영했다. 11월 2일에는 채용 상담회가 열렸다. LG전자 및 미국 현지기업 총 20개사가 채용인터뷰를 진행하였으며, 상담 이외에 링크드인, 글래스도어 등의 채용전문가들이 미국 취업 노하우를 공개해 예비 구직자들로 부터 많은 관심을 받았다.



▲ 'K-GLOBAL 2016 실리콘밸리'를 통해 현지 기업과 1:1 상담을 진행하고 있는 우리 기업.


3일 오전에는 스타트업 피칭이 진행돼 핀테크, 가상현실, 사물인터넷, 소프트웨어 분야 25개의 한국 기업들이 300여 명의 실리콘밸리 벤처투자가 및 엑셀러레이터들 앞에서 사업 및 진출 가능성을 평가 받는 시간을 가졌다.

투자유치 포럼에서는 테슬라 창업자인 마틴 에버하드(Martin Eberhard)를 비롯해 자율주행 선두기업인 델파이, 제너럴모터스, 콰너리지, 리프트 임원들이 패널로 참여해 한-미간 자율주행 투자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KOTRA 나창엽 실리콘밸리무역관장은 “올해는 실질적 성과를 내기 위해 한-미 산업 및 기업 조사를 토대로 사업 방향과 참가 기업들이 정해졌다”며 “실리콘밸리가 오픈 이노베이션, 개방형 혁신을 바탕으로 4차 산업 혁명을 이끌고 있는 만큼 이번 사업에 참여한 한국기업과도 동반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갖기 바란다”고 밝혔다. 이번 K-GLOBAL을 통해 국내 중소기업의 미국시장 개척이 더욱 활발하게 전개될 것으로 보여 많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재외동포신문 정승덕 재외기자] < 저작권자 © 재외동포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출처: http://www.dongp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32864

‘2016 K-Global@실리콘밸리’ 美서 성황

미래부, 미 실리콘밸리 리바이스 스타디움에서 개최...1천2백여명 참석

미래창조과학부(장관 최양희)가 주최하고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 등이 공동주관한 '2016 K-Global@실리콘밸리'가 미국 실리콘밸리 리바이스 스타디움에서 지난 2일부터 3일(현지 시간)까지 1,200여명의 국내 참여기업, 현지 글로벌 기업 바이어와 투자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국내 정보통신기술(이하, ICT) 분야 유망 중소·벤처기업과 스타트업이 세계 최대 시장인 미국을 겨냥하여 해외진출 및 투자유치 등을 지원하기 위해 국제컨퍼런스, 수출상담회, 스타트업 기업설명회(이하, IR) 등의 주요 프로그램으로 구성된 종합 해외마케팅 행사로서 올해 다섯 번째 열렸다.

먼저 K-Global@실리콘밸리 국제 컨퍼런스에서는 300여명의 청중들이 행사장을 가득 메운 가운데, 제4차 산업혁명이 가져올 새로운 현실(New Reality)을 주제로 총 19명의 각 분야별 전문가들이 키노트와 ‘SEE, FEEL, THINK, GO’ 등 4개 세션에서 가상현실(VR), 사물인터넷(IoT), 인공지능(AI), 커넥티드카(Connected Car) 등 신기술·신산업의 현황과 전망에 대하여 활발한 토론을 벌였다.

특히, 시스코(CISCO) 인지시스템 총괄이사 Milind Naphade와 서울대 인지과학연구소장 장병탁 교수는 기조연설을 통해 제4차 산업혁명과 지능정보기술이 가져올 신산업의 미래상을 제시했다.

또한, ICT 분야 43개 유망 중소·벤처기업이 참가한 수출상담회에서는 글로벌기업 바이어와 현지 투자자의 뜨거운 관심 속에 580여건, 총 4,430만불의 수출 상담이 이루어졌다.

이 가운데 디지털 도어락 제품을 선보인 아마다스(대표 박은민)는 인도계 호텔 체인업체로 미국에서 활발하게 사업 중인 Patel과 1차 30만불 납품 추진을, 가상현실 솔루션을 제공하는 넥스트이온(대표 김규현)은 전 세계를 대상으로 부동산 투자 관리를 전문으로 하는 JLL과 100만불 규모의 프로젝트 상담을 가졌다.

스마트 로봇 제작업체인 바램(대표 서병조)은 아마존, 타켓 등에 납품하는 벤더들과 200만불 상당의 투자 유치를 위한 상담과 전시회 샘플 모두를 현장에서 판매하는 등 해외 진출의 가시적인 성과를 거뒀다.

스타트업 IR 행사에는 NIPA(정보통신산업진흥원), KIC(글로벌혁신센터) 실리콘밸리, K-ICT 본투글로벌센터, 핀테크센터 등 국내외 스타트업 지원기관들이 엄선한 25개 스타트업이 현지 투자자, 글로벌 기업 관계자들 300여명 앞에서 주목을 받으며 열띤 피칭 경연을 펼쳤다.

이번 스타트업 피칭에서는 스티브 아델만(Steve Adelman), 크리스핀 리드(Crispin Read), 페리 하(Perry Ha) 등 실리콘밸리의 저명한 벤처투자기관, 액셀러레이터, 스타트업 멘토 등 6명의 심사위원의 심사를 통해 최종 3개 팀을 선정했다.

<저작권자 © A-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출처: http://www.a-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97261

도날드 트럼트 - 실리콘 밸리를 위협

실리콘밸리는 기술혁신의 메카이다, 그러나 실리콘 밸리 파워 플레이어들의 지지를 받지 못했던 트럼프가 당선 됨으로써 선거이후 적응기간이 필요한듯하다. 실리콘 밸리를 적극적으로 지지해 왔던 대통령이 아닌, 선거 운동에서 실리콘 밸리에 대해 회의적인 반응을 보였던 후보가 당선됨으로써 벤쳐 자본가, 창업가, 그리고 하이테크 종사자들의 전환이 일어나고 있다. 실리콘 밸리에 부정적이었던 트럼프는 그래도 역사적으로 SNS(트위터, 페이스북, 등)를 가장 잘 사용해온 후보일수 있다.

가장 큰 충돌은 실리콘 밸리의 기술혁신이 불루칼라 일자리를 회복 시키겠다는 트럼프가 공약을 방해 하고 있다는 것이다. 현재 실리콘밸리의 자동주행자동차를 비롯한 유망 프로젝트들은 효율성 증가로 국가 경제에 더욱 도움이 될수 있다는 실리콘밸리의 주장이 있으나 더더욱 블루칼라 직종을 위협할수 있다는 것이다. 이 계열의 업종은 이민이 더 많이 필요하고, 트럼트는 이민정책에 대해서 강력하게 나왔었다.

그동안 실리콘밸리는 세금의 이익을 보려는 민간 또는 벤처 자본가의 투자로 자라왔다. 이부분에 있어서는 트럼트, 힐러리 모두 세금혜택 이용하는것을 없애는 것으로 동의했고, 세금 감면 혜택으로, 일반 임금을 받는 사람보다, 투자자들은 이익금에 대해서 세금을 훨씬 적게 내어 왔다. 이를 우려한 몇몇 실리콘밸리의 종사자들은 트럼트의 당선이후 캘리포니아를 자립적인 국가로 만들어야 한다는데에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트위터에는 "우리가 할수 있는 가장 애국적인 행동이다" "캘리포니아가 한 나라로써 설수 있는 십자로에 서있다" 라는 내용이 나왔고, 나중에 "캘리포니아가 탈퇴하는 것이 아니고 연방정부의 강력한 파워에 대해 대응하는 것이다"라고 해명하기도 했다.

선거운동 내내 트럼프는 실리콘밸리산업에 좋지 않은 감정을 드러내 왔다. 애플 회사의 아이폰 데이타를 정부가 사용할수 있도룩 규제 해야 한다는 FBI의 편을 들었다. 또한 애플이 다른나라에서 제조하는 일을 미국으로 가져와야 한다고 주장했다. 사실 양산을 미국에서 할경우 제조 비용이 높아져서 제품 경쟁력이 없어 진다. 또한 테크 회사가 특별한 기술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에게 임시 취업 비자 H1B를 주는것을 줄여야 한다고 주장한다. 테크분야만 트럼프의 당선을 두려워 하는건 아니다. 정치적으로 밝지 못했던 분야데 대해서도 정책적인 부분에서 사실상 공백상태이다. 아직도 트위터 사용자중 특히 계정이나, 컴퓨터가 없는 사람들의 트럼트의 보다는 테크분야를 지지할 것이다. 새로운 대통령에대해 맘을 놓은 투자자들의 매수에 지난주에 주식은 새 정점을 찍었다. 트럼프는 첫연설에서 차분한 태도로 기초 구조를 구축하는데 최우선을 두겠다고 했다. 선거 운동중에 많이 나타난 분열적은 톤 또한 많이 줄어들었다.

실리콘밸리 리더들은 트위터를 통해 팔로워을 마음을 달랬다. "이번 선거는 이나라의 패배이다, 그래도 희망은 있고 천천히 해결해 나갈 것이다. 자부심을 가지고 열심히 일해보자" 라고 , 벤처 자본가, 존릴리, 전 모질라 (오픈소스 소프트웨어 회사)대표이사는 말했다. "두보 전진을 위해서 한발 후퇴한거다" 라고 Slack CEO 스튜어트 버터필드는 말했다. "이번 선거에 비참한 아이디어가 많이 거론되었다. 이번기회로 미국은 모두를 위한것임을 확고히 해야한다."라고 클라우드 스토리지 회사 Box, CEO 애런 레비가 말했다. AOL 공동창업자 스티브 케이스는 윈스턴 처칠의 말을 인용하였다. "성공이 끝이 아니고, 실패는 운명은 아니다. 끝없이 포기하지 않는 용기가 중요하다"

출처: http://www.cbsnews.com/news/why-donald-trump-scares-silicon-valley/
관련: http://www.huffingtonpost.com/entry/steve-bannon-disgusted-asian-ceos-silicon-valley_us_582c5d19e4b0e39c1fa71e48
http://www.siliconbeat.com/2016/11/15/tech-indus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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