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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테크노파크 실리콘밸리 소식 VOL.20호 2016-11-10
작성자 : 관리자 조회수 : 329
이메일 : mark2151@djtp.or.kr
 

Inside Silicon Valley
2016. 10월
VOL. 20
대전 기업들의 글로벌 진출을 위하여 대전 광역시와 대전 테크노파크에서 보내드리는 뉴스레터입니다.

대전실리콘밸리사무소, 글로벌기업 성장 교두보로 안착



18일 대전실리콘밸리 사무소 지원기업 (주)넥스트이노베이션(대표이사 서인식)은 미국 실리콘밸리 Santa Clara Valley Blind Center(SCVBC, 최고운영책임자 Judy Arvidson)와 시각장애인용 E-Book 제공 시스템 공급에 관한 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사진 왼쪽부터 (주)넥스트이노베이션 서인식 대표, Santa Clara Valley Blind Center 최고운영책임자 주디 아비드슨(Judy Arvidson), 접근기술전문가 어니 모리나(Ernie Molina), 시각장애인 교육전문가 헤일리 굿렛(Haley Goodlett).(사진제공: 대전테크노파크)


대전실리콘밸리사무소가 글로벌기업 성장 교두보로 안착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8일 대전시에 따르면 대전실리콘밸리 사무소 지원기업 (주)넥스트이노베이션(대표이사 서인식)이 미국 실리콘밸리 Santa Clara Valley Blind Center(SCVBC, 최고운영책임자 Judy Arvidson)와 시각장애인용 E-Book 제공 시스템 공급에 관한 MOU를 체결했다.

(주)넥스트이노베이션은‘비장애인용 E-Book을 실시간으로 시각장애인용 텍스트파일과 점자 파일로 자동 변환하는 시스템’기술 보유기업으로 시각장애인 정보 접근성 개선에 대한 현지 관계자들의 높은 평가에 힘입어 MOU에 의거 오는 2017년 4월까지 시스템 테스트 등 시범운영 후 본격적인 자동변환 서비스를 진행할 예정이다.

또 SCVBC는 실리콘밸리 내 캘리포니아 주정부지원기관의 10여개 협력기관에 해당 시스템을 소개해 주고 연령과 장애등급에 따른 테스트와 적용 의사를 보여 향후 서비스 확대를 통한 현지 시장 진출 성과에 기대를 모으고 있다.

서인식 (주)넥스트이노베이션 대표는 “시각장애인과 비장애인간의 정보접근 격차 문제는 심각한 문제로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노력이 미국 실리콘밸리의 복지기관에서 가능성을 인정받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이번 MOU를 통해 미국 내 협력 네트워크의 확장과 해외시장 진출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정홍 시 산업정책과장은 “향후 기업 지원방식 다양화, 진출 희망 기업에 대한 교육 강화 및 다양한 실리콘밸리 혁신 대기업과의 공동 사업 기획을 통해 대전 경제 성장과 산업발전의 또 다른 판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실리콘밸리 대전사무소는 지난 2014년에 미국 산호세시에 설립되어 대전 17개 기업의 북미시장 진출을 지원하며 70만 달러 수출, 900만 달러 상당의 투자제안이 진행 중이다. 특히 올해 8월에는 실리콘밸리를 거점으로 산업부의‘국방ICT 기업의 해외거점화 사업 지원’사업에 선정돼 국비 2.5억원을 확보해 추가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어 향후 추가적 성과가 기대되는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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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www.anewsa.com/detail.php?number=1078539&thread=09r02

테슬라 자동 운전 자동차 – 우버 (Uber), 리프트 (Lyft)용으로 사용 금지

테슬라 자동차로 우버나 리프트를 이용해서 돈을 벌려고 하는 아이디어의 성사는 어렵게 됐다. 테슬라는 모델3를 비롯해서 현재 양산중인 모든차의 안전성에 있어서 사람이 직접 운전하는차 보다 훨씬 우월하다고 발표했다. 또한 친구나 가족들과 같이 차를 타는것은 허용하지만 이익을 창출하는 목적으로는 테슬라를 사용할수 없다고 밝혔다.

테슬라 창업자 에론 머스크는 “Master Plan, Part Deux”라는 계획을 발표 했는데, 차를 쓰지 않는 시간 - 일을 하거나 휴가중인 경우 – 테슬라 전화앱을 이용해서 소득을 올릴수 있고 그돈으로 대출이나 차 리즈 비용을 절감할수 있다고 적은바 있다. 원래 차량 소유자가 차를 쓰는 경우는 하루에 5~10프로에 지나지 않으므로 자가 운전 자동차는 일반차에 비해서 훨씬 효율적으로 사용할수 있다고 볼수 있다. 현재 많은 벤처 투자가들이 거의 280억달러에 달하는 자금을 자가용 운송 서비스에 투자하고 있고, 지엠을 비롯한 회사들이 Lyft에 투자하고, Uber는 자산가치를 625억-660억달러 정도로 생각하고 있다. 테슬라 창업자 머스크는 효과적인 자가용 운송 앱이 필요하며, 테슬라는 이쪽 산업 분야에 광범위하게 접근할것으로 예측하고 있다.



출처: http://www.cnbc.com/2016/10/21/tesla-bans-use-of-self-driving-cars-to-make-money-with-uber-or-lyft-as-it-hints-at-rival-ride-sharing-app.html

구글 픽셀전화가 애플 아이폰 7과 비교하여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구글이 전화 사업에 현재 시장 점유율이 높은 아이폰을 자극할만한 성공적인 데뷰를 하고 있다. 이전 구글전화는 넥서스 브랜드로 출시 되었으니, 5인치 픽셀, 5.5인치 픽셀 엑스엘은 구글에서 만든 순수 브랜드이다.

월가는 지금 구글 픽셀을 최고의 안드로이드 전화로 뽑고 있으며, 아이폰7에 버금가는 디스플레이, 카메라등을 갖추고 있고, 픽셀의 “AMOLED”디스플레이는 아이폰보다 사진 화질이 더 좋을것으로 기사가 나왔다. 애플이 아직 LCD를 사용하고 있고, AMOLED는 향우 버전에 나올것으로 예상된다. 삼성 갤럭시7이나 아이폰7에 비해 어두운 곳에서 사진 색상과 선명도가 더 좋다는 리뷰가 있었다. 또한 음성 지원기능도 좀더 자연스럽다는 평이 나왔고, 속도로 최신 퀄컴 칩 사용으로 빠른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건전지 수명은 다소 짧은것으로 나왔고, 방수기능은 아이폰에 비해 처지는 것으로 지적되었다.



출처: http://www.foxnews.com/tech/2016/10/21/reviews-are-in-googles-pixel-phone-takes-on-iphone-7.html

마이크로소프트 Surface Studio - 최고의 그래픽 디자인 도구

마이크로소프트 10월 26일 윈도우 10 이벤트에서 처음으로 all-in-one 컴퓨터가 소개되었다. 궁극적으로 그래픽 디자이너, 아티스트들에게서 각광받을 자연스럽고 사용자를 중심으로 이미지가 입체적으로 보이게 한는 미래형 워크스테이션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일단 스크린 사이즈가 28인치로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오고, 두께가 12.5mm로 가장 앏은것으로 주장하고 있다. 픽셀 정밀도역시 13.5밀리언이다. 터치 스크린으로 사용자는 펜으로 쓸수도 있고, 일반 데스크탑 컴퓨터로 바꾸어서 쓸수 있다. 스튜디오 모드로 바꾸었을때, 사용자는 그림, 스케치, 그래픽 일을 하는 작업보드로 사용할수 있는 느낌을 받을수 있다. 내장 스펙은 Quad-core 6th Generation Intel Core processor에, 4GB 메모리 카드, 2TB 하드 공간이 주어진다. 까다로운 사용자도 만족시킬만하다. 같이 오는 악세사리중에 특이한 것은 Surface Dial이다. 스크린 위에 올려 놓고 써야되고, 좀더 개별적인 디자인을 할수 있게 도와준다. 품질이 높은것 처럼 가격또한 만만치 않다. 프리오더 가격이 4천불에 달하고 있고 현재까지는 일반 사용자를 위한 컴퓨터는 아니다.



출처: http://windowsreport.com/surface-studio-graphic-designing-to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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